한달전에 겪은 나홀로숨박꼭질후기.ssul

부운영자 0 2,388 2016.09.27 10:32

아 지금글을 쓰면서도무서운데 실화다..

 

한달전에 나홀로숨박꼭질이라는것을 알게됫어 당시 귀신을 안믿고 가위한번눌려본적 없던나는 그날밤 후기를 비웃으면서 나홀로숨박꼭질을 했지 나는 새벽2시

 

까지 겜을하다가 우리집에 짱박아둔 봉재인형을뜯고 거기나온데로 해서 욕실에 넣어놓은다음(방법모르는게이들은 찾아봐라) 당시 울집tv가 고장나있어서 컴퓨

 

터로 내가좋아하는  마룬파이브의 선데이모닝을 틀어놓고 장롱속에들어가서 귀신새끼언제오나,,, 하고 대기를 타고있었지 그리고 20분쯤기다렷을까 노래를 거의

 

풀로 틀어놧었는데 갑자기 소리가 점점 줄어드는거야 그래서 시발? 이심정으로 계속 처박혀있었지  막식은땀 줄줄나고있고 왜했나 싶더라 그리고 갑자기 중년남

 

자목소리로 "아.. 이새끼 어디갓어" 이소리랑 어떤 미친년이 쪼개는건지 깔깔깔깔 하는소리랑 쿵쿵쿵쿵쿵하는 발자국 소리  계속 다섞여서 들리더라 진짜 미쳐버리

 

겟더라고 너무무서워서 5분정도 더기다리다가 용기내서 한번에 확 문을제끼고 나갓지 그런데아까 썻던 인형하고 칼이 나란히 二 이렇게있더라고 존나놀래가지

 

고 바로 불킨다음에컴퓨터를확인했는데 컴퓨터에 "장롱문 쉽게여는방법" 이렇게 검색되있더라 그래서 그날밤 뜬눈으로 샜다 진짜무서웟다 그뒤로 일주일동안

 

진짜 아무짓도못하고 그렇게지냇다 일게이들도 그런짓하지마라 그리고 그인형은 가스레인지에 태워버렷다.

 

 

 

 

세줄요약

 

1. 귀신? 좇까 하고 나홀로숨박꼭질을함

 

2. 장롱에숨었는데 시발 존나똥줄탐

 

3. 민주화되서 일주일동안 병신처럼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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