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썰

내인생야썰중하나.

부운영자 0 563 2016.09.28 13:26

눈팅하가다주작이너무많아내가올린다 


20살 대학입학후 2학년선배들대표해서 누나들이 강의실에들어왔다 

자기소개를 하는데 3월에도 불구하고 긴생머리 미니스컷트 맨다리누나가 있었는데 안추울까라는생각보단 존나끌렸다 

또한이뻤고 

그때부터 호감이생겼는데 엠티가서 그 누나가 술줜나 빨고 갑자기 호흡곤란등 

 심장이 안좋다며 죽을려하는거 내가 줜나챙겨줌 

누나들좋아하냐고놀림 

그리고 결국 2개월이란 시간에 사귀게됐고 자취하는 나로써는 이제 야동 안봐도 되겠구나 했지만 지금도 야동은 끈을 수 없다 

쨋든 누나들이 볼때마다 했냐 물어보고 놀려대는데 곤란 그 자체였다 

또 그 선배들은 공교롭게 지역선배였다 

내 아는형들 다알고 시발 

결심.한번하자고 때썻더니지 안해봤다고 실텐다 

ㅇㄷ인지아닌지는의문이갔고 

몇일씩자 취방에 놀러와 티비보는데 내가 자꾸때쓰니까 

그럼 옷벗기기 고스돕으로 다 벗기면 한다고 하더라 

뭔ㅅㅂ 갑자기 멘붕이 왔다 

이 상황은 뭐지? 하며 이년 또라이인가 생각도 들고 마침 친구들이 자주 놀러와 섯다로 돈내기 많이 했는데 잘됐다 

시작! 
한게임씩 맞고를 치며 쌓아온 내공으로 머리를굴렸다 

양말.것옷.티셔츠.바지.브라.팬티 다 벗기고 나니 

난 바지만 남았고 알아서 탈의를 아니 여친이 이불에누음 

여자의 나체란 나를 제로백 3초에 끌어올렸고 애무시작 

그리고 ㅅㅇ 근데 빨아주진 않더라 

그러데 반전 피가 나옴 

생리를했다면 나는 떡볶이가 됐을텐데 그냥 어묵이었다 뭐냐 이정복감 

살다살다 옷벗기기 고스돕으로 ㅇㄷ깬썰은 나뿐일거다 아마 

그리고 은야가 그린 옷벗기기 젠가 패러디도 아니고 

이 얘기는 08년도얘기다 

글제주가 없어도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하고 올리는거임 

잼있어하면 여러썰 올림 

>> 다음 추천글 : 원나잇 하기 좋은 꽁떡어플 탑5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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