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썰

브라운, 성인 나이트 후기 및 썰 ㅋㅋ

익명 0 605 11.27 16:29

아 성님들 나는 이사이트 운영하면서 쫌 커뮤니티처럼 되길 바랬는데

어렵다 어려워 그래서 나 이번 11월달에 나이트 갔던거랑 토욜에 브라운 갔던 

썰이나좀 풀어볼께 참고로 홈런은 못쳤는데 병신미는 가득 했어


내가 일산 살아서 샴푸랑 한국관이 있는데 말야

샴푸는 쫌 멀고 한국관을 함 가보기로 했지 원래 나이트가 새벽 1시 기점으로

물갈이 한번 싹 해주니까 그거 믿고 들어 갔어


쌀 이라는 웨이터가 일산에서 터널부터 샴푸 이렇게 내 20대때 계속 지명으로

있던 아저씬데 여튼 이아저씨한테 문자하고 갔지 


시발거 진짜

첨에 한 50대 오더라 

보내고 그담에 또 50대

춤추는 사람들 보니까 할머니 있고 할아버지도 있었어

팁좀 찔러주고 제발 안뚱뚱한 30~40대라도

부탁 한다고 했더니 계속 데려오긴 하더라구 근데 와 진짜 못하겠는게 

이게 너무 고모 이모 같으니까 무슨 드립을 처야 할까 하다가 친구를 불렀지


와 이번엔 한 30후반 40초반 누나들 앉았는데 할수 있겠는거야 

이빨까다 갑자기 내 손가락을 욘니 빨더라 근데 또 자세히 보니까 너무 이모야 그래서 

그 주엔 쥐쥐


한번더 솔플 시도 

이번엔 레알 20대 온거야 근데 와 덩치 시발 산만하대

게다가 생리 하는지 그 생리 비린내 욘니 나는거야 그래서 

나 친구 기다려 ㅇㅇ 바이 하고 다시 부킹 왔는데 그나마 양호 번호 받고 

이따 친구오면 같이 보자 그러고 보냈지


웨이터한테 팁 또 찔러 주고 30대 형님 제발제발

했더니 30대 중 후반 톤톤이 누님이 왔지..

와 오더니 시발 내얼굴 욘니 만지는거야 근데 나도 나쁘지 않더라구

그래서 아 누나 이러니까 바지 터질거 같다고

그랬더니 이누님이 아진짜 진짜 이래서 손잡고 고추에 푹 찔렀엌ㅋㅋㅋ

우리집 가자고 근처라고 이빨까다가 아까 20대한테 문자 오더라구 

해장하자고..누님 빠이 하고 나와서 곱창에 소주 마셨는데 와 이년 안취하대..

우리집 가자고 나 무성욕 자라고 했더니 안가대..그리고 그 담주에 내가 

꽐라해서 우리집오라고 떽뚜하자고 조르다가 까임


그리고 브라운을 이번주에 갔지 

나는 원래 클럽에서 뭐잘 안하거든 근데 그날 무슨 복인지

여자애가 내팔을 잡더니 같이 놀자는거야 

신나가지고 월요일날 혼인신고 하자고 사랑한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그래서 내친김에

우리 부부니까 나 배꼽좀 만지면 안되냐고 했더니 존나 웃더라구 

그래서 진짜 만졌어 그랬더니 꺼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욘니 떽뚜하기 힘들다 진짜

>> 다음 추천글 : 원나잇 하기 좋은 꽁떡어플 탑5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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