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썰

편의점 여사장이랑 썰 길다기모띠

익명 0 929 11.22 14:54

편의점 편돌이 저녁타임으로 취직햇는데 나는21살이고 사장은 30대후반임 

최저도 못받고하긴 하는데 일이 시발 너무할게 없음 

사장이 하다가 그다음 내가 넘겨받는데 여기 어린남자 직원이 나뿐이라 존나귀여워 해주는거야 

처음에는 음료수도 존나사주고 도시락도 하나먹으러거 하고 시발꿀이넨 하고잇는데 점점 내몸을만짐 

처음에는 맛잇게먹어 하고 엉덩이를 톡 치고감 

내엉덩이 좀 찰진데 그후부터 맛들렷는지 시발 계속치고감 

그리고 시급도 한달만에 올려주더라 

그리고 어느새인가 갈때 내 턱도 스윽만지고감 

하지만 나는 모쏠아다기때문에 아무생각없이 어린데 공부하면서 알바해서 귀여워하나보다 이러면서 

존나노생각으로 알바하고잇엇지 


그러다가 주말오후알바가 뭐시발 뭐라더라 평일 여행을갔는데 길을잃어서 주말오후알바를 못온다나 

씨발어이가없지만 내가 대타를갓지 

근데 이게웬일 나말고 다른알바도 한명더온거야 그래서 사장 나 다른알바 3명이모임 

시발 사장이 문자를 나한테도 보내고 그알바형님 한테도 보낸거지 

사장이 '어쩌지...미안하네 그럼 알바는 형님이 일단 하기로하자' 하고 

나와서 나한테 미안하니 술좋아하냐면서 술사준다더라 

그래서 집에 갈려고 하다가 술 안마신지 오래되어서 조금만 먹고 갈려고 갓지. 


근데 사장이 조금마시더니 푸념하기시작하고 막 자기가 20후반에 결혼할뻔 하다가 친구가 남자뺏어서 결혼 못햇다는둥 

요즘너무 외롭다고 막 얘기함 

그래서 그렇군여 ㅎㅎ 괜찮아요  너무낙담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위로하다가 갑자기 사장이 나를 딱쳐다봄 

그러고 내옆자리로 오더니 내팔잡고 

"이러고 조금만 있자 너무 외로워서 그래" 

라고 하는데 나도시발 술마시고 뭐 동네가 내가 살던 동네가 아니라서 봐도 상관이 없어서 놔둿다. 


솔직히 30대 중후반치고는 나름관리 잘햇구나라고 생각했었음. 

그러고 내 팔잡고 어깨에 기대잇다가 날 쳐다보더니 볼에 뽀뽀하고 히히 귀여워서그래~ 라고함 

그리고 존나 정적은 흐르고 어떻게하지 하면서 내심장은 덩기덕 쿵더덕 하는데 

시발여자가 처음이니까 여자사람친구는 잇었는데 이렁적은 처음이라 존나초조했다. 


그런데 내허벅지 스윽 쓸더라 

나도 몰랏는데 풀발기 해서 내가봐도 존나 티났었다. 

허벅지 만지면서 운동하나봐? 이러길래 아네... 

하고 싱긋 웃더니 스윽만지는데 시발 손이 고추에 닿음 

시발 사장이 어 하면서 손다시 가져가더라 

존나그러고 아무말도 안하고 5분정도 흐르고 내가 이만 일어나자고 했다. 

(시발 집에가서 미시물받아서 존나딸쳐야지) 라고 생각하고 일어낫는데 

사장이 길거리에서 시발 술취해서 내 팔잡고 걷더라 

집에 못간다고 데려다 달라고해서 갓는데 차마시고 가라고 억지로 끌려들어가서 

"아시발 집가서 딸쳐야하는데"이러면서 가만있었는데 사장이 편한옷으로 입고왔는데 꼴리더라 갑자기 

시발 나 자신아 저사람은 사장이야 내가시발 태어나서 응애할때 저년은 고딩이엇다고 

이러면서 마인드컨트롤 하는데 사장이 내꼬추잡음 탁하고 물론 풀발기 

그대로 3초흐름.... 

내가 어어 하고 밀쳐냄 그러고 4초흐름 



밀쳐내고 나니까 분위기가 존나병신 같더라. 


그리고 시계가 밤10시였다 별로 늦은시간이 아니라 차도안끊기고해서 간다고 말할까 하다가 


사장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자기도모르게 그랬다고 그냥 편하게 과자먹으면서 티비보다가 가라더라 


다음주에도 어차피 봐야하고 그냥 아네... 라고했지 


그러고 티비에서 서프라이즈 재방송 하던데 나서프라이즈 존나 좋아해서 보고있으니까 


침대위에 올라가서 보라고함 와시발 존나편함 ㅋ 리얼나도 다음에 이렇게 셋팅해야지 할정도임 



근데 시발 사장도 와서누음 


5분....10분....손이 어깨랑 어깨랑 닿음 또 10분...손이 살짝 닿음 그리고 사장이 내어깨에 기댐 


나도 나쁘지않아서 걍놔둠 


서프라이즈 끝남 


.....티비를 끄더니 얘기나 하자고함 


막 미래에 뭐하고싶은지 얘기하고 하다가 사장이 팔배게 해달라고 하길래 걍해줌 


그러다가 내배를 만지더라 맨살 부드럽다고 하면서 계속만짐 


근데 존나덥더라 그래서 땀이조금 낫는데 더우면 위에옷 벗으라더라 


시발 나도모르겠다씨발 아다를시발 여기서때나 생각하면서 걍벗음 


그상태에서 팔배게하고 얘기하다가 사장이 내 유두가지고 놀더라 막 조이스틱처럼 왓다갓다함 


하다가 얘기하는중이엇는데 갑자기 입으로 탁물고 빨더라 



시발 니들이 아다인 내가 처음 가슴을 빠는것도 아니고 30대후반의 스킬로 빨리는 느낌을 알까 


시발 황홀이엇다 좋더라 


빨다가 내 바지에 손을 넣더니 나랑해두되? 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처음인데 전 좋아요"라고 시발 존나 생각해도 여자가 할멘트인데 내가함 ㅋ 


그리고 진짜 고추 터질려고하더라 진짜 풀발기 


내가 노포인데 처음봤다고 신기해하더라 



그리고 나는 가슴보다는 진짜 밑에는 어떤지 존나궁금해서 손넣었는데 


장난안치고 나는 물이 나온다는게 이정도일줄 몰랐다 


진짜 흥건하더라 그리고 손가락 3개넣었는데 허리 탁 튕기면서 앗 이러길래 아 아파요? 


라고하니까 아니야 괜찮아 라고하면서 키스함 


>> 다음 추천글 : 원나잇 하기 좋은 꽁떡어플 탑5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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